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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활/풍경

[SONY A6000] 경복궁 소경

by KODOS 2021. 4. 17.

어디론가 외출하기를 좋아하는 작은녀석과 주말에 다녀온 경복궁. 간편하게 커다란 카메라는 집에 두고 소니 미러리스 하나만 달랑 들고 다녀왔다. 카메라가 너무 가벼우니 여간 어색한게 아니지만 손목도 아프지 않고 찍고 싶을 때 바로바로 들이대기 좋으니 나름 장점은 있다. 

벌써 몇 개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캐논의 색감에 익숙한지라 색감은 영 별로이다.

경복궁에 단풍이 빨갛게 물드는 11월초에 다시 한 번 가볼까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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