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남산골한옥마을

Posted by KODOS
2010. 1. 10. 14:40 사진생활/야경
작년 말에 찾아 갔던 남산골한옥마을의 야경을 찍기 위해 다시 방문했다. 지난 번에 너무 추워서 대강 찍고 내려왔던 것 때문에 계속 미련이 남아 다시 간 것이다. 이번에는 좀 더 잘 찍어보려고 노력을 했는데도 결과물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잘 찍어 보려고 마음먹고 올라가도 조금 찍다 보면 칼 바람에 손과 얼굴이 금새 마비되어 또 다시 대충대충 찍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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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간이 지나면서 땅속에서 뜨거운게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추운데 고생하신 덕분에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
    • 감사합니다.:)
      포스팅한지 조금 됐는데 첫 댓글이라 더 반갑습니다.
      요즘 좀 바빠서 사진도 못 찍고 있네요...
  2. 겨울야경은 정말 갈때마음 다르고 가서 마음 다르죠 ㅠㅜ;
    가기전에는 정말 역작을 하나 건져와야겠다 싶지만
    막상 가서는 이거만 찍고 가자 ㅋㅋㅋ
    그래도 눈덮인 마을이 정말 멋지네요
    • 맞습니다..:)
      정말 매번 비장한 마음으로 가서 얼른 이거만 찍고 가야지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
    • 2013.11.15 11:12
    페이스북 페이지에 이 사진 올리고 싶은데 올려도 괜찮을까요?
    • 댓글이 늦었습니다.
      사진의 워터마크만 지우시지 않는다면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 2013.11.22 10:15
    비밀댓글입니다
      • 2013.11.22 08:36
      비밀댓글입니다
    • 2013.11.22 15:0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