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FE] 나 찾아봐라~

Posted by KODOS
2010. 9. 29. 12:33 사진생활/잡동사니
장인어른이 주신 Nikon FE로 찍은 사진 중 하나..
장롱 속에서 잠자던 놈을 청계천에서 수리하고 손 좀 본 뒤에 틈나는대로 조금씩 찍어보고 있다.
철커덕하는 특유의 셔터 소리가 너무 듣기 좋다.

@발왕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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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용
    • 2010.09.29 13:02
    오~ 득템했네...^^
    • 좋은 것 하나 얻었는데..
      필름값하고 현상비 무서워서 조금씩 밖에 안 찍고 있어..
  1. 사진이 아니라 그림 같아요.
    요거 오래 보존하셔야 할 듯 합니다. ^^
    • 좀 더 가까이서 크게 찍고 싶었는데 아들 녀석이 다른데로 도망갈까봐 얼른 찍느라 구도는 좀 아쉽습니다..ㅎㅎ
    • 2010.09.29 13:12
    비밀댓글입니다
    • 오랫동안 장농에서 보관했던 카메라여서
      구식이긴 하지만 조금 돈을 들여서 손봤더니 말끔합니다..ㅎㅎ
  2. 저두 필카 써보긴 해야할텐데...그냥 숙제 같아요~ 필카..^^;;
    • 저도 예전부터 찍어보고 싶은 마음만 있다가 이번 기회에 시작했습니다..^^
  3. Nikon FE면 필름 카메라인가요?
    역시 색감이 뭔가 좀 다른 것 같네요.
    필카라 그런지 니콘이라 그런지
    평소 코도스님의 사진과는 뭔가 다른 느낌입니다. ^^;
    • 맞습니다..아주 오래된 필름카메라지만 노출계도 달려있습니다..그런데 요즘에 비하면 정확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필름카메라의 독특한 색감과 찍을 때의 셔터음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4. 오우...득템하셨군요.^^
    필카의 셔터음.. 예술이겠는데요.
    FE는 아직 만져본 적이 없지만, 그 기분만큼은 남다를 것 같습니다.
    • 넵..운좋게 득템했습니다..
      묵직한 금속의 느낌과 셔터음이 너무 좋습니다..^^
    • 2010.09.30 08:51
    비밀댓글입니다
    • 푸른솔님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올리겠습니다..:)
    • 오우..감사합니다.
      예전부터 플리커 계정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활동을 안하다 보니 활성화가 안되었다는 게 문제입니다. ㅠㅠ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 아 별말씀을요..
      앞으로 Flickr에서도 자주 뵐 수 있겠네요..^^
  5. 필카만의 느낌이 나네요..
    즐거운 사진 생활되시길 바래요^^
    • 감사합니다..
      디카만 만지다가 필카를 좀 찍어보니 나름 특유의 맛이 있습니다..^^
  6. 하하 잠자리 한마리가^^
    느낌 좋네여~
    • 감사합니다..
      구도가 좀 아쉬운 감은 있지만 아이와 잠자리가 움직이기 전에 서둘러 찍느라..
      게다가 수동 촛점이라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한 번 찍으려면 너무 오래 걸려요..^^
  7. 저두 필카 하나 가지고 있는데요..
    니콘의 매력이.. 또 필카의 매력이... 바로 셔터 소리가 아닌가 싶으네요.
    그 소리에... 마구 눌러버려서--; 매번 다작을 하곤합니다.
    • ㅎㅎ 저도 찍다 보면 자꾸만 와인더를 감게 되더군요..
      요즘은 자제하면서 찍고 있죠..^^
      정말 그 철커덕하는 소리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