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화원, 황매산에서 맞이한 일출

Posted by KODOS
2014. 5. 15. 21:26 사진생활/풍경

얼마전 황매산 철쭉에 관련된 많은 사진을 접하고 나서 계속 머리 속에 아른거린 나머지 큰 맘 먹고 멀리 합천까지 새벽공기 마시며 다녀왔다. 연휴 첫날이었던 근로자의 날에 다녀왔는데 그 당시에는 아직 철쭉이 제대로 만개하지 않아 많은 아쉬움이 남았지만 대신에 엄청난 운해를 담아 올 수 있었다. 내년에 다시 꼭 가보리라 다짐하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올라왔다.


































'사진생활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성목장의 일출  (4) 2014.05.25
선이 아름다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2) 2014.05.23
천상의 화원, 황매산에서 맞이한 일출  (2) 2014.05.15
안성목장의 아침풍경  (2) 2014.05.04
서산 용비지의 아름다운 봄 풍경  (4) 2014.04.26
벚꽃 풍경  (2) 2014.04.14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멋진 사진들 만나고 갑니다. 저는 지난 일요일 새벽에 올랐으나 꽃들이 다 시들고 떨어지고 말았더군요..
    아쉬움을 뒤로한채 내려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 감사합니다. ^^
      운이 좋지 않으면 제때에 시간 맞추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너무 아쉬워서 내년에 다시 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