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LX5] 미국 출장

Posted by KODOS
2012. 10. 14. 21:08 사진생활/여행

연례행사인 미국 출장의 빡빡한 일정을 잘 아는지라 주력 카메라는 집에 놔두고 가볍게 세컨 카메라인 파나소닉의 DMC-LX5 하나만 달랑 들고 다녀왔다. 역시나 카메라 찍을 시간도 거의 없어서 집에 와서 내용을 확인해보니 인천공항-호텔-LA공항-오스틴공항 이것이 전부였다. 외국에 나가서 이렇게 사진 못 찍어보기는 처음이다...

역시 큰 카메라 가져갔으면 고생만 했을 것이다...



난생 처음 타보는 A380


한일전




LA공항에 도착




다시 오스틴을 향해 LA출발





역시 광활한 땅




오스틴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택시 안


혼자 묵었던 방...침대가 아깝다.





3장 브라케팅으로 만든 H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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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5 18:45
    비밀댓글입니다
    • 네..ㅜㅜ
      너무 우울하고 힘든 출장이었습니다..
  1. 안녕하세요 쿠도스님 오랜만에 댓글 다네요~ 사진은 여전히 좋으십니다.
    요즘 저도 세컨카메라를 구매할려는데, 뭐가 좋을까요... 추천하실만한 제품 있으면 말씀 부탁 드릴께요 ^_^
    • 아! 정말 오랜만이시네요...그리고 감사합니다..
      세컨카메라라...글쎄요..저 같으면 예산이 허락한다면 NEX-7을 사고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