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LX5] 얼마전 마련한 파나소닉의 DMC-LX5로 담아온 야경

Posted by KODOS
2011. 9. 22. 23:20 사진생활/야경
얼마전 유혹에 못 이겨 소니의 NEX-5를 처분하고 마련한 파나소닉의 DMC-LX5를 가지고 야경 테스트할 겸 다녀왔었다. 찍은지는 한참 되었는데 이래저래 바빠서 못 올리고 있었다.
비교할 대상은 아니지만 LX5로 처음 야경을 찍어본 소감은 확실히 NEX-5에 결과물은 떨어지지만 휴대성을 생각하면 그런대로 봐줄만한 것 같다. NEX-5는 해상력은 괜찮았지만 선예도가 좀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고 LX5는 확실히 CCD의 크기와 렌즈의 구경 때문인지는 몰라도 한계가 있었다.
아래는 전부 LX5로 담은 사진들이고 RAW로 촬영해서 어느 정도 보정 후에 JPG로 변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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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인가요? 야경이 아름답군요
    • 서울에는 생각보다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2. 와우~ 역시 내공으로 커버되는 사진을 봅니다..
    어떤 카메라인지가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
    다시 한번더 확인합니다^^
    • ㅎㅎ 내공은 아니고요..사진기가 좋은가봐요..
      똑딱이치고는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3. 사진보면서 느낀느거지만,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b
    • 고맙습니다..^^
      열정 때문에 집에서 구박도 많이 받습니다..ㅎㅎ
  4. KODOS님 안녕하세요? 서울마니아입니다^^ 아,,,,붉게 타들어가는 서울하늘의 노을이 너무나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KODOS님의 서울이야기를 메타블로그 솥(http://sott.seoul.go.kr) 에도 담아보세요...솥은 서울에 대한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모으는 메타블로그랍니다~ 블로그 RSS주소 등록하시고 서울을 즐기는 블로거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해 보세요~^^
  5. KODOS님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LX5를 영입하셨군요!! 저도 매형이 GF1을 줘서 카메라가 두대가 되었답니다~ 그러나 역시 카메라 꺼낼 시간이 만만치 않네요. 오랜만에 들러서 눈 정화하고 갑니다. 꼭 한번 만나뵙고 야경 스킬 좀 배우고 싶네요. ^^ 건강하시고 또 들르겠습니다.
    • 네..^^ NEX-5를 방출하고 LX5로 갈아탔습니다..
      NEX-5가 좀 어정쩡해서요..
      과분한 칭찬 감사드리고요..정말 나중에 기회가 되면 야경 출사 같이 한 번 나가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