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의 야경

Posted by KODOS
2011.03.26 12:11 사진생활/야경
새로 옮긴 직장에서 가까운 곳이기도 하고 예전부터 한 번 담아보고 싶었던 강남역의 야경을 담아봤다. 옛 직장동료들과 강남역에서 만나서 즐겁게 강남역의 화려한 야겨을 담고 근처의 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오랜만에 수다도 좀 떨고 들어왔다.
강남역의 야경이 생각보다 화려하고 마음 먹으면 이곳저곳 담아볼 곳이 많아 보였다. 하지만 짧은 매직시간에 모든걸 담기는 힘들었고 새로운 직장과 가까우니 다음 기회에 다시 한 번 들리기로 마음먹고 강남역 사거리 위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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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얽히고 설킨 차량괘적과 아름 다운 야경이 일품이내요..
    넘 멋집니다^^
    • 감사합니다..^^
      야경의 화려한 색상 때문에 야경에 더욱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
    • 김성태
    • 2011.03.26 16:21
    강남역에도 전에 먹었던 버터핑거 있는데 한번가봐..
    그러나 저러나, 옮긴데가 바쁜가바? 오랬만에 글올리네...
    • 강남역에도 있냐? 나중에 한 번 가봐야겠네..
      어..옮긴데가 적응하기 꽤 힘드네..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2. 정말이지 빽빽한 그자체네요.
    • 마침 금요일 밤이어서 더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강남역은 늘 붐비고 정신 없는 곳인 것 같습니다..^^
  3. 히야~~ 요기가 강남역 맞나요?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처럼 보여요. ^^
    • 네..^^
      정말 예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변한 것 같습니다..
      높은 빌딩도 많아졌고 골목골목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4. 갑자기 강북 야경이 촌스럽게 느껴집니다. ㅜㅠ
    • 강북의 야경은 좀 점잖죠..^^
      정말 정신 없는 곳 같습니다..
      출퇴근 시간이면 정말 엄청나게 밀리죠..
  5. 멋진 사진에 눈이 즐겁네요^^
    이제 날씨가 점점 좋아지니 야경 찍기에 적기인듯 해요.
    회사 끝나고 가도 되구요^^
    • 감사합니다..^^
      그렇네요.. 요즘 일출,일몰 시간이 점점 빨라지고 늦어지니..
      어서 빨리 회사에 적응하고 사진을 찍어야 할텐데..^^
  6. 코도스님의 야경사진을 볼 때마다 뽐뿌를 많이 느끼곤 하는데
    정작 저녁에 잘 안나가게 되네요. 포인트도 잘 모르겠고...

    ㅜㅜ
    • 레인맨님..뽐뿌를 느끼면 달리세요..^^
      궁금한 포인트 있으시면 메일이나 트위터로 알려주시면 제가 아는 곳은 최대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7. 여. 여기 대한민국 맞나요 .
    홍콩의 밤거리 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전 부산 촌뇨자)
    • 네^^
      강남역의 야경이 저도 놀랄 정도로 화려하더군요...
      특히 금요일 퇴근시간이라 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멀리서 방문 감사드립니다..:)
  8. 오호~ 오랜만에 야경사진을 봅니다.
    이젠.. 추위가 그나마 좀 풀려서(그래도 봄이라고 하기엔.. 무색하지만) 야경사진도 찍을만.. 하지요?
    강남역 사거리.. 극장건물 같아요^^;
    역시 화려한 대로.... 입니다. 이맘때면.. 꽃사진 찍으러 다녀야하는데.. 올해.. 추위.. 은근히 길어지네요.
    감기조심!! 건강유의 하세요!!
    • 아! 밍키언님님 오랜만에 들려주셨네요..
      저도 요즘 워낙 바쁜지라 답글이 늦었습니다..
      이젠 정말 추위도 가시고 오늘은 심지어 더위도 느꼈습니다..
      회사 옮기고서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게 바쁘고 적응하느라 매일매일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ㅜㅠ
      좀 더 지나서 어느 정도 적응하면 다시 사진도 찍고 해야겠죠..^^
      밍키언니님도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조만간 블로그에 방문 드리겠습니다..
  9. 그렇지 않아도 궁금 했어요
    참 오랫만에 왔지요?
    남자들이 수다를 떨었다니..우스운데요? ㅎㅎ
    예전에 서울살때..강남역에 많이 갔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생소한곳처럼 느껴지네요
    야경을 너무나 멋지게 담으셨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 해야 겟지요?
    그래도 종종 뵙기를 바랄께요
    • 강남역도 예전의 모습하고는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아마 이제는 직접 보셔도 몰라 보실 수도.. 그 유명하던 뉴욕제과도 이젠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점 직장 동료들을 오랜만에 보니 남자끼리 수다도 떨게 되네요^^
      언제나 창찬 감사드리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0. 멋진 야경사진입니다. ^^
    •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 야경은 자리 선정이 중요한데
    딱 잘 잡으셨네요.
    저도 강남역 저런 자리에서 찍고 싶은데,
    다음에 저도 좀 데려가요.

    아 그리고 평소에 삼각대 들고 다니시나봐요?
    • 워낙 많이 알려진 곳이라 사전에 조사를 좀 하고 갔어요..
      마음 먹고 갔는데 허탕치면 안되잖아요..^^
      ㅎㅎ 기회되면 같이 한 번 가시죠..:)
      늘 야경을 많이 찍기 때문에 삼각대는 필수로 가지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