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현수 최근 사진들...

Posted by KODOS
2009. 7. 5. 18:56 사진생활/인물
요즘 좀처럼 사진 찍을 기회도 없고 그냥 집에서 중간중간 찍은 민수와 현수의 사진들...

민수와 현수 친구처럼 다정하게...


놀이터에서


베란다에서 세발자전거 타고..


엄마하고 예쁜 짓 하면서 한 방...


자동차를 이용한 행위 예술


또 예쁜 짓


옷장에서 꺼낸 물 먹는 하마


피자 먹으며 예쁜 짓


형아 옆에서 건방지게...


저울을 분해 중...


공부 삼매경


세면대에서 물놀이에 몰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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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태
    • 2009.07.06 15:21
    민수하고 현수 표정이 천진난만하고 귀엽네..
    나도 이제 3달만 있으면 애기가 생기는데 얼른 태어나서 귀여운 얼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1. 벌써 3달 밖에 안 남았어? 시간 참 빠르네... 여자아이라 키우기는 좀 수월하겠다...우리는 현수 땜에 1층으로 이사 가야할 것 같다...
    • 김성태
    • 2009.07.07 19:03
    난 키워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활달한 애기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현수같은 애기가 좋던데..
    정민이가 워낙에 어렸을때 왈가닥이었다는데 나와봐야 알겠지.. ㅋ
    그러구 보니 현수는 이쁜짓을 자주하네..